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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적에 아버지께서 자주 얘기 해주신 이야기가 있다.

"아침에 해가 뜨지? 그게 왜 뜨는 줄 아니? 오직 널 위해서 뜨는거란다."

그 말씀을 늘 담아 두고 있었는데 오늘 또 새로운 의미로 깨닮음을 주는 것 같다.

"아버지 감사합니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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